VibeBase

바이브 코딩은 앱을 만들어주지만, VibeBase는 앱을 운영해준다.

Day-2 문제

바닥부터 만드는 바이브 코딩의 결과물은 코드다. 코드를 소유하는 대가로 운영 책임도 소유하게 된다 — 재생성하면 기존 화면이 깨지고, 스키마를 바꾸면 데이터가 위험해진다. Day-1(생성)은 마법 같지만 Day-2(운영)에서 무너진다. VibeBase의 결과물은 코드가 아니라 운영 중인 앱이다.

바닥부터 바이브 코딩기존 로우코드VibeBase
배포사용자 책임플랫폼배포 단계 없음 — 태어날 때부터 배포됨
운영 중 변경재생성(기존 것이 깨짐)GUI 수작업승인 즉시 초 단위 무중단 반영
롤백 / 감사없음제한적시뮬레이션 → 승인 → 적용 → 롤백, 전 변경 감사 추적
앱 속 AI별도 개발별도 개발·연동시스템 서비스 — 챗봇·온톨로지·ML 기본 탑재

핵심 플로우

  1. 가입 — 로그인 → 새 프로젝트 생성. 이 순간 앱은 이미 떠 있다.
  2. 템플릿 선택 — 예: 도서대여 프로그램. 템플릿 적용도 편집과 같은 파이프라인을 탄다.
  3. 채팅으로 편집 — "사용자 등록화면에 필드 추가", "신규 신청 화면 추가". 화면 위 요소를 가리키며 말할 수 있다.
  4. 시뮬레이션 — 변경이 운영에 닿기 전, 브랜치된 환경에서 결과를 확인한다.
  5. Apply — 승인 즉시 운영 반영. 스키마 + 마이그레이션 + UI가 함께, 초 단위로, 무중단으로.
  6. 사용 — 앱 사용자는 화면과 챗봇으로 앱을 쓴다. 쓰는 동안 온톨로지가 조용히 의미를 쌓는다.
신뢰 엔진 라이브로 보기 → GitHub

지금 배포된 데모는 위 6단계 전체 UI 플로우가 아니라, 그 근간이 되는 신뢰 엔진(신원·정책·감사가 실제로 도는 걷는 뼈대)의 시연입니다.